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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골든밸리 효 한마음 잔치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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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0-05-31 10:21 조회4,3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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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골든밸리 한마음 잔치를 마치고

 

우리나라를 자랑스럽고 아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대한민국의 모든 아버지와 어머니가 아닌가 한다.

모두가 건강하게 만수무강 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원하면서, 2010년 경인년을 맞이하여 제38회째 맞이하는 어버이날을 맞으며 나는 지역의 어르신들과 골든밸리와 우리노인전문요양원의 보호자와 가족을 모시고 효 한마음행사를 갖고자 이미 두 달 전부터 직원들과 의견을 나누었다.

 

어떻게 많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즐겁게 하여 드릴 수 있는가에 대해 숙의를 하며 걱정을 하면서 어버이날을 맞고 이어서 5월10일 제4회의 골든밸리효한마음행사의 날이 되었다.

 

가장 큰 걱정은 일기였다. 일주일의 기상을 보니 유별나게도 다른 날은 모두가 맑음 흐림 구름 뒤에 맑음의 날들이나 유일하게 정한 날은 전국이 빠짐없이 비가 내린다고 예보되어 있다. 하늘이 돌보아 주시면 다행이고 아니면 할 수 없이 식당에서 모시기로 혼자서 마음먹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준비를 하였다. 벌써 아침 9시가 되니 몇 분이서 차량을 직접운전을 하고 마당에 내리셔서 현관으로 들어오시는 모습을 보고 심히 기쁨 반 걱정 반이 되었다.

 

내부에 계신 할머니들은 벌써 아침부터 가슴에는 종사원들과 프로그램으로 손수 함께하여 만든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고 가족을 기다리신다. 현관에서 자꾸만 밖을 내다보면서 무엇인가 기다리는 모습이 오기로 한 가족을 기다리고 있는 눈치이다.

 

설레이는 모습은 어른이나 아이나 다름없이 들여다보이는 듯하다. 막상 행사가 진행되는 시간에 다행히도 상제님께서 날씨의 부조를 해 주시어서 비가 내린다고 한 날은 구름으로 태양을 가려주어서 잔디밭의 광장은 참으로 정겨운 모습이다. 모두가 원형의 테이블에 둘러앉으니 정겨운 모습은 환한 웃음으로 대신해 준다. 벌써 골든밸리에 들어오셔서 생활을 하신지가 10여년의 세월이 되니 정정한 모습에서 10년의 하세월이 너무도 무상하기만 한 것을 볼 수 있어서 아쉬운 세월이다.

 

지금은 다행히도 시설들이 혐오의 시설에서 다소 벗어나 누구라도 나이 들고 치매나 중풍으로 고생하시는 할아버지나 할머니는 시설의 보호가 필요하다고 인식이 전환 되고 지역의 어르신이나 시설의 어르신이 함께 하는데도 별로 어려움이 없이 어울리지만 얼마 전만 하여도 현대식의 고려장으로 오각을 하고 있어서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측면에서 볼 때는 참으로 마음 아픈 적이 많았다.

 

이번의 행사에는 효를 하는 학생들과 시어르신과 시조부모를 한꺼번에 6분을 모신 효부상도 같이 준비를 하고 100수가된 어르신에게는 청려장을 부군수님이 직접 올려드리는 의식도 함께 하면서 직접 효를 실천에 옮기는 효부와 효하는 사람은 효하는 자식을 둔다는 것을 함께 일깨우는 행사도 같이 하니 참으로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 매김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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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여분의 어르신과 가족이 함께하니 골든밸리의 잔디밭광장은 제법 법석이는 모습이다.

 

한쪽에서는 먹거리로 우선 시장기를 면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어르신의 욕구를 해소하며 막걸리한잔에 담소하는 모습이 정겨웠고, 방문보건의 간호사들은 평시에 하기 어려운 건강을 체크하면서 상담을 하여 드리니 줄을 서서 자신의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대하는 모습은 그만큼 우리 생활에 여력을 갖는 것 같아서 보기에 좋았다. 

 

비록 적은 대접이나 즐거워하시는 모습들에서 자원봉사자와 우리 행사의 진행을 돕는 종사원 모두는 작은 기쁨을 얻어 보람 그 자체에 만족을 한다.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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